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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일반자료] 글쓴이 Joshua
제목 4. 온라인 이력서 접수 시 주의사항 등록일
4. 온라인 이력서 접수 시 주의사항
1) 회사가 원하는 양식을 지켜라
지원자의 20%가량이 입사지원서 작성에서 오류를 범한다고 한다. 이러한 지원자는 능력적인 검토에 앞서 성의 부족과 이해력 부족으로 평가되기 충분하다.
회사별로 지정한 지원서 양식(워드파일, hwp파일, 엑셀파일 등)과 유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2) 사진 붙이기는 기본
서류접수와 달리 파일에 사진을 붙이려면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원자의 PC 실력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인사담당자들은 사진을 붙였는지를 주의 깊게 본다. 특히 요즘은 포토샵이나 사진편집 프로그램이 보편화되어 있어, 규격에 맞춰 보기 좋게 편집하는 정성은 필수이다.
한글(HWP)파일의 경우 그림을 오려 넣은 뒤 반드시 문서에 포함시키는 절차를 거쳐야 사진이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파일을 지원서 안에 붙이지 않고 따로 첨부하기도 하는데 인사담당자는 시간적인 여유가 많지 않으므로 완결된 하나의 문서로 제출하는 것이 좋다.
3) 자기소개서는 간략하게
종이서류는 한 번에 한 페이지를 볼 수 있지만 E-mail로는 3분의 1밖에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메일 제목의 경우 ‘입사지원서 - 홍길동’ 식으로 간단히 적고 내용 역시 요점만 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자신 없으면 도움을 받아라.
인터넷 환경에 익숙하지 않거나, E-mail을 사용할 줄 모르면 주변인의 도움을 받는다.
제대로 보내지 않아 접수도 안됐는데 연락오기를 기다리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하며, 간혹 메일이 안 갔을까봐 걱정이 돼 2~3번씩 보내기도 하는데, 다시 보낼 때는 제목에 ‘재송’임을 밝히는 게 좋다.
5) 원서접수는 가급적 빨리 하라
E-mail 접수는 서류로 받을 때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몰리고, 마감이 가까워지면 초반보다 서류의 접수량이 2~3배 늘어난다. 때문에 초반에 보낼수록 담당자는 성실히 검토하게 된다.
 
6) 희망 부서와 연봉을 적어라
이력서 상단에 희망 부서와 연봉을 기입하라고 요구 한 경우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한 인사담당자는 “스스로를 상품화한다는 게 쑥스러워 인지 이를 적지 않는 지원자가 많은데 이 경우 지원서를 끝까지 읽어야 분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루할 수밖에 없다”며 탈락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다.
5.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이력서
3. 이력서 항목별 작성요령 및 모범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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